오늘 늦게 일어나서 CTS설교를 들었는데 ‘믿음’ 에 대한 이야기였다. 사라가 생리가 끊어졌는데도 노년에 임신한 이야기였는데 아브라함은 테크닉도 좋다. 설교를 듣고 잠언 한장을 읽고, 계산기를 다시 두들겼는데 다시 <천로역정>을 가는수 밖에 없다. 그리고 영어예배에 재진입 하려면 한방 먹이는 수밖에 없다. 어떤 자매가 ‘펜타시큐리티’ 라는 보안 업체에 다니는데 특허 관련해서 회사에 전화를 했는데 그것가지고 영어예배에 와서 난리를 친 모양이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WO2005060263
우리가 선행기술이기 때문에 그 회사 사장하고 이야기하면 그 자매님은 모가지된다(우리교회 기술자들도 영어를 할 수 있으면 핵심기술을 이해할 수 있다)
삼성과 금성도 미국에서 유사특허를 받았는데 아버지께서 트럼프를 건드리지 말라고 하신다. 피를 뿌려야할지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