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어떤 왕이 ‘여호와여, 큰자와 작은자 사이에는 주밖에 없으시나이다’ 라는 고백을 한다. 내가 kt 샐러리맨 하고 싸우게 생겼냐. 내일 모래가 십일조 내는 날이다. 국가에서 150만원을 주니까 하나님께 150,000원을 드린다. 25년동안 십일조를 개근을 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그런데 내가 하나 깨달은 것은 主께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내가 워낙 신용이 좋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 배운 ‘신용’을 세상에서도 인정을 받는다면 만군의 主께도 영광을 돌리는 셈이 될 것이라 사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