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4시 5분이다. 자정 넘어서 1시반에 잠이 깨고 지금 버티고 있는 것이다. 진통제 한알과 커피를 4잔째 마시고 있다. 포르노를 볼까 했는데 학기말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학점 130점을 채울때까지 학비만 내면 제적이 없다. 장학금을 2번 받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돈을 준비하는게 좋겠다. 어제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가지 않았는데 내 신앙의 촛점을 새벽기도회에 맟출 생각이다. 토비새를 갈지 아니면 주일 예배를 조용히 드리고 올지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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