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지명이 있으셨는지 신박사님이 ‘너 동일한 문제(헌금)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하지마라.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다’ 라고 하신적이 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다녀왔는데 좀 힘들었는데 설교를 들으니까 삼손처럼 힘이난다. 컴퓨터로 넥플릭스를 보았다. 노력을 해서 수면장애를 없이할 생각인데 만만하지는 않게 생겼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