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제가 돈을 보내왔다. 락커비가 6,000원 이었는데 잔액 4,000원 가지고는 내일 기본 요금인 택시를 탈수가 없었다. 그런데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는 하나님께서 10,000원을 보내셨다. 내일 병원(피부비뇨기과)만 않가면 내일 모래까지 버틸 수 있다. 어쨓든 主께서 잘하면 3일치 새벽기도회용 돈을 주셨다. 내일은 좀 일찍가서 소변이 안나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생각이다. 그리고 북한에 있는 동포들이 이 추운 겨울을 잘 견디게 해달라고 간구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