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문제 때문에 교회로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어제밤 수면장애로 고생을 했다. 더군다나 오늘 오전에 왼쪽 정강이에 심한 쥐까지 발생했다. 나는 속으로 主께서 교회로 가지 말라는 것으로 이해했다. 나는 기독교 방송을 보면서 시야를 넓히든지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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