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시편 50:8 편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번도 실천에 옮겨본적은 없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하셨고 마음에 내키지가 않았다. 그런데 30년 가까이 드리던 십일조가 主께 인정을 받았는지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라는 시편 50편 8절 말씀을 주셨다. 개근을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런데 15만원이 문제가 된것이 택시비였다. 아무리 통계를 내봐도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지 않으면 출석률이 낮아진다. 정력도 떨어지는데 나는 지금 비뇨기과 문제가 새벽에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중이다. 그런데 오늘 토비새에서 깨달은 것이 하나님께서(신용 때문인지) 내가 십일조에 관하여 오류을 일으키면 교정을 해주시는데 이번에는 택시비로 쓰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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