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셔서 고민을 했다. 안성에 계신 옥한흠(主께서는 옥한흠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셨다)목사님 사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더니 절반 절반 나누어서 내라고 하시길래 옥목사님 음성을 듣는 것 같았는데 사모님께 죄송해서 십일조는 액수는 작지만 사랑의 교회에 계속 드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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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셔서 고민을 했다. 안성에 계신 옥한흠(主께서는 옥한흠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셨다)목사님 사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더니 절반 절반 나누어서 내라고 하시길래 옥목사님 음성을 듣는 것 같았는데 사모님께 죄송해서 십일조는 액수는 작지만 사랑의 교회에 계속 드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