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신비를 결제하는데 실패했다. 여호와가 언약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 몹시 화가 났지만 새벽기도회에 ‘제국주의’ 에 대한 설교가 나왔다. 사랑의교회에서는 드문 일인데 외조부(진염종)께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동경제대 법학부 졸) 나도 내일 토비새에 나가지 않고 십일조도 하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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