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수요예배를 갈까했는데, 안내 데스크와 사무처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 책상 위에 주보가 있길래 펼쳐보았더니 릭 워렌 목사가 강사인데 이전에 옥한흠 목사님께서 릭 워렌을 폄하 하셨던게 생각이 나서 그냥 집에 있기로 했다. 새벽기도회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主의 뜻을 분별하는데 애를 먹었는데 여러가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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