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부 예배를 드리고 왠 개뿔 서리뿔 축제인가 나발인가 하는데 택시를 탔다. 그런데 우리집이 교회에서 걸어가기에는 멀고 택시는 가깝다고 하신다. 지금 십일조를 15만원을 내고 있는데 3천500만원 넘게 들어갔다(재정부에 물어봐라) 그런데 하나님이 택시비는 주시지 않는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축복을 받는 것도 좋지만 일용한 양식과 더불어 꾸준하게 새벽기도회를 회복하는게 진정한 신앙에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2만원만 시편50편8절에 의거하여 십일조를 하고 130,000원은 택시비로 쓸까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을 받아야하니 기도를 시작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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