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88년에 군대가 면제되었다. 아버지 경기고 인맥이 국방부에도 있었지만 내가 처음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병무청에서 검사를 받았다. 신상철 박사님이 아니더라도 정신병원에 4번을 입원했었기 때문에 죽을때까지 국가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명목으로 돈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지금 <의사 요한>을 보았다. 나는 안락사는 반대이다. 하나님외에는 인간의 생명에 대해서 어떠한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걸림돌에 걸리는 문제가 섹스문제이다. 포르노를 보면서 딸딸이를 치면 간단한 문제인데 안락사와는 달리 포르노는 기독교에서 금기시 되어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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