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습관이 당일날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끝내고 만다. 내 일기장을 밑에 보시면 알 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안식일 이기는 한테 kt 포르노를 해지하지 못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내 습관에 금이 간것이다. 나는 아내에게 ‘여보, 속죄(atonement)가 뭐지?’ 하고 물었더니 ‘한달만 포르노를 보든지’ 한다. kt 는 통계적으로 주일날 포르노해지가 제일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어제 수면장애로 밤을 새면서 <의사 요한>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안락사’ 문제가 나온다. 지금 내가 시도하려는 것은 펜트하우스를 다시 볼까 하는것이다. 경제적으로 4만원 가량 이미 달라로 지불되었고 목사님들 표정을 보니까 남은 심각해 죽겠는데 많은 분이 웃으신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이재명 정부에서는 이름이 변경 되었다고 한다)에 아는분이 있는데 교역자 전과기록을 부탁하든지 해야겠다. 여호와께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는데 딸딸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