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박사님께서 서울대 의대를 다니실때 교과목에, 발기부전이라든지 다른 학생들과 함께 포르노를 본다고 하신다. 짐작컨데 서울대 의과대학은 포르노 천지이다. 그리고 병동에 입원한 환자들이 불쌍해서 그러신지 포르노가 罪가 아니라고 말하신적이 있으시다. 나도 유전병이 있는데 딸딸이를 칠 목적으로 포르노를 봐도 괜챦은가 싶다. 재판정에 서도 실정법상 박사님 소견서이면 무죄판결이 십중팔구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복음서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능하면 고자가 되라고 하셨지 의무조항으로 말씀하시지 않았다. 진짜로 전화를 드린것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라고 하신다. 실질적으로 1.5 km 인데 내가 배가 나왔는데 박사님 말씀은 틀린적이 없으시다. 새벽기도회 빠지면 발기부전이다. 그런데 택시가 아니라 도보로 걸어가면 몹시 힘들다. 내일은 아내가 같이 가주겠다는데 부지런한 자매중에서 나하고 같이 새벽기도회 동행할 사람없나…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