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벽기도회에 갔었다. 그리고 오늘은 몸이 힘들어서 가지 않았다. 어제 메시지는 공동체에 속하라는 것이었는데 나는 ‘안아주심의 본당’ 에는 앉을곳이 없다. 이번주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한다. 오늘 옥한흠 목사님 기념예배가 있나본데 여러가지 한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친서를 가지고 있는데 내가 점점 교회모임을 줄여가는 것은 학업 때문이다. 새벽기도회 문제는 좀더 생각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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