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서실을 두군데를 다니고 있다. 24시간 하는데가 있어서 오늘 새벽에 교회를 가는대신 아이패드로 1부 예배를 보았는데 독서실에서 락커가 시간이 28일이 되었다고 돈을 더 계산하라고 한다. 아이러니가 내 생각을 사로잡았는데 이 사장님은 성격은 좋은것 같은데 이교도이다. 내가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전에 가축떼를 나눈 것처럼 다른 고급 독서실을 하나 더 다니고 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어저께 테스트를 해보니까 둘다 고급스럽기는 한데 비싼곳이 ‘물’ 이 다르다. 이따가 정오가 넘어가면 主께서 벌을 주신 것인지 아니면 허락을 하시는 것인지 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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