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1시 경이다. 오늘 아침 6시 반경에 토비새가 있어서 독서실에 가서 보려고 했는데 kt 가입에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통화했는데 오늘 토비새 본당 참석은 힘들다. 신상철 박사님이 토요일 아니면 주일날 원하는대로 교회에 참석하라고 하셨는데 이번 주일날 참석이 가능성이 높아졌다. 주일날 예배는 인터넷 예배의 가능성이 높고 20일날 150,000원 십일조 하고 주일 본당 참석 예정이다. 한번 우리 사촌형 처럼 금요일 밤을 새워 볼까하는데 그렇게 되면 토비새 인터넷 방송을 못본다. 나는 主께서 왜 자꾸 깨우시는지 모르겠는데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 수석(학력고사 328점)이셨다. 어제가 광복절 이었는데 외조부께서 제국대학(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출신이시니 내게 유전적 결함이 있을 만하다. 어쨌든 마누라에게 6시에 깨우라고 해야겠다. 오늘 토비새는 귀빈이 오시나본데 VTR로 녹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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