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tvprime.co.kr/schedule

아내와 합의해서 kt의 SPOTVPrime을 재계약했다. 한달에 15,000인가 주는데 내가 성적으로 불만스러우니까 차라리 손흥민이 축구하는 것을 보기로 했다. 동네에도 수영장이 있는데 한달에 17만원 가량을 줘야한다. 수면장애로 잠을 깨게되면 공부를 하는게 가장 좋은데 이게 힘들다. 그러면 넷플리스를 보거나 하는데 전소미를 보니까 환장을 하겠다. 그래서 차라리 펜트하우스를 보느니 스포츠를 관람하는것이 묘수(?)로 떠 올르는 것이었다. 특히 손흥민이 출전할때면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성욕을 죽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SPOTVPrime은 생중계인 경우가 많은데 한달에 14,000원이 넘는다. 만약 하나님의 재가를 받을수 있다면 Penthouse 보다야 낫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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