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인지 새벽 1시경에 일어났는데 조금 있다가 24시간하는 독서실로 갔다. 커피를 석잔이나 마셨는데 4시 20분경에 교회에 가려고 독서실을 나왔다. 그런데 1시간 가까이 택시를 기다렸는데도 차를 잡지 못했다. ‘아무리 택시비가 있어도 主께서 부르시지 않으면 새벽기도회도 갈수 없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게으르게 한 것이 있나하고 반성을 해보았는데 새벽기도회외에는 별로 잘못한것이 없는데 오늘 답을 얻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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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인지 새벽 1시경에 일어났는데 조금 있다가 24시간하는 독서실로 갔다. 커피를 석잔이나 마셨는데 4시 20분경에 교회에 가려고 독서실을 나왔다. 그런데 1시간 가까이 택시를 기다렸는데도 차를 잡지 못했다. ‘아무리 택시비가 있어도 主께서 부르시지 않으면 새벽기도회도 갈수 없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게으르게 한 것이 있나하고 반성을 해보았는데 새벽기도회외에는 별로 잘못한것이 없는데 오늘 답을 얻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