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罪를 지어가지고 제 사랑하는 아내가 형광등으로 제 머리를 난타하여 피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아래사진) 서광약국이라고 서울고등학교 맞은편에 부부께서 서울대를 나오신 분이 있는데 8,000 원짜리 ‘하이맘밴드 더 프리미엄’ 이라는 제품을 추천해주셔서 잘 생긴 제 위의 이마에 붙였습니다. 좀 투명한데 문제는 내일 토비새와 주일날 예배는 드리지 못하게 생겼습니다. 안정은 기본이고 제가 충격을 먹어가지고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이재명 대통령 각하의 치안에 관한 지시에 따라 잘못하면 구속입니다) 신상철 박사님의 ‘너는 예수믿는 사람아니냐’ 라고 하셔서 약국에 가서, 상처를 봉합했습니다. 아내가 잠시 통제가 안된 모양인데 생리도 멈추었는데 요새 새벽기도회 말씀이 첩에 대한 표현중에 ‘들어갔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내일 토비새와 주일날 예배는 사진에 보시다시피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