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끝내고 독서실로 향했다. 기분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1시간만에 퇴실했다. 20시간 정도 사용했는데 내가 가난해 보였나보다. 구박을 하는데 엿을 먹였다. White Pencil 이라는 체인점인데 벌써 여학생들이 수준이 다르다. 담배를 안피는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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