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3)많이 심는 자는 3)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2 Corinthians 9:6)

오늘 주일 아침 일찍 본당 1층에 들어갔다. 혹시 십자가 앞에 앉을 수 있을까 해서 앉고 봤는데 안내위원께서 쉐키나가 앉아야 한다고 자리를 옮겨 달라고 한다. 나는 속으로 ‘그래? 그러면 십일조는 13만원이네’ 말하고 중간 앞자리로 자리를 옮겼다. 총신대 총장님의 설교를 들었는데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받아적느냐고(한글) 애를 먹었다. 사랑의교회 20년동안 헌금한 것은 20년 동안 3,500만원으로 아는데 재정부에 물어봐라.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니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한바탕 소란이 있었다(온라인 헌금봉투를 보통 쓴다) 아내가 동의하니 150,000 원을 이번에 십일조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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