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편 3절을 다시 보게 되는데, 내일 새벽에 시험삼아(?)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시면 고쳐주실 것이고 회개 할게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기를 바란다 ( kt 의 성인물을 하나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이 고자가 되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았다 ) 그리고 내 발을 촬영한 것을 신박사님께 보내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내과과장에게 넘어가게 되고 박사님과 내과과장 사이에 긴장이 발생하는데 내일 새벽에 主께 ‘참지혜’ 를 달라고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