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랑방에서 쫒겨났기 때문에 주일 1부 예배를 드리면 갈곳이 없다. 그런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교가 주일에도 연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예배가 아니더라도 전공이 영어영문학과이다. 학교가 그동안 분위기가 좀 다운되었는데 소니 노트북을 락카에 만원을 지불하고 학교 분위기를 좀 살려놨다(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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