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en

오늘 중국어 예배를 가지 않고 영어예배를 갔다. 위의 특허(pending)2000113일자로 내가 출원한 것인데 기재불비와 요지변경으로 특허를 받지 못했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 삼성에 다니는 외국인과 LG에 다니는 자매가 있다. 두 회사다 2005년 경에 스터핑바이트(stuffing byte)를 이용해 미국에서 특허를 여러개 받는다. 그런데 내가 굉장히 빨리 출원을 해서 법적으로 하면 유사특허로 소송을 걸 수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트럼프한테 편지할 수도 있지만 삼성과 엘지의 사장단과 법무팀에 내용증명을 보내서 영어예배에 출석하고 있는 자매를 모가지 시키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오너(owner)의 입장에서 보면 법적으로 시달리느니 내 요청대로 직원 하나를 해고하는 것이 났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런데 쓰일줄 몰랐는데 일의 성패여부는 이 기술이 진짜이냐 하는 여부에 달렸다고 본다. 그런데 나는 엘지를 상대로 특허취소소송을 낼 생각이 없다.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선처를 부탁했고 특별한 이유없이 조원을 왕따시키는 모임에서는 아무리 실익이 많다고 하더라도 같이 지내봐야 내 인생만 낭비할 뿐이기 때문이다. 다음주에 영어예배부에서 확답을 준다고 했으니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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