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그리시스는(Identity Crisis) 자주 겪게 된다. 主께서 일요일 아침에도 일찍 깨우시는데 내가 뭐 이스라엘 왕이라고(오정현 목사 있쟎아) 자꾸 성령이 1부 예배에 참석하라고 감화하신다. 몇일전에 이미 말씀드린바 나우의 지성호 형제가 왔다고 오랜 멤버인 나를 괄시한다. 그러면 나는 이제 맨 뒷자리에 앉는다. 명분이 참석한 것이 되고 내가 앞자리에서 영향력이 있었다는 것이 착각이 아니고 정말로 영발이 있었던 거라면 북미관계는 나빠질 것이고 직격탄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학원강사가 많은 영어예배부에서 맞게 되어있다. 오늘 새벽기도회(토비새)에서 메시지가 4부 본당 예배가 아니라 1부를 드리라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교만한자를 대적한다고 하셨는데 4부까지 영적인 공황상태를 만들려고 했다. 主께서 심판을 행하시겠다고 했는데 자못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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