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로마서 12:19~20-Romans 12:19~20)

오늘 쥬빌리에 참석했는데 ‘내자리’ 에는 건드리는 사람이 없다. 수요예배도 서초본당에 참석해 봐야겠다. 서초4동 사무소에 독서실이 있는데 잘해놨다. 목요일이면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공부를 6시까지 해야겠다(팩스도 있다) 중요한 것은 평일날 뚝섬에 가서 대학에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거리가 멀다. 그런데 강남오피스텔안에 있는 비지니스센타에 한시간에 만5,000원을 달라고 한다. 그래서 기도를 했는데 동사무소에 아름다운 아가씨가 있고 나에 대해서 수입을 비롯해서 알것은 다안다. 그나져나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밤을 새워야 할 것 같다. 넷플리스하고 SPOTVPrime 을 보는데 포르노를 보면 안되나? 소리를 지르고 야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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