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집에서 나가는데 우편함에 책자가 하나 있다. 뭔가하고 보았더니 <세이레평화기도회> 책자가 만원짜리가 하나있다. 나는 ‘평화한국’이 얼마나 버티나하고 보았는데 이제는 돈을 줘도 되겠다는 생각이다.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북한이탈주민 의료비 지원’ 을 위해서, 시험삼아 10,000원을 보냈는데 사무국장이 신상철 박사님을 안다고 한다. 박사님께서 김석연 부원장을 모른다고 하시는데 뭐 그럴수도 있지하고 월요일날 직접뵙고 이현석 대표이사(원장)도 모르시는지 여쭈어 보려고 한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대신 <세이레평화기도집>을 QT를 해볼 생각인데, 하나님이 내가 너무 새벽기도회로 고생을 하니까 새벽기도회대신 대체물을 주시는 건가 하고 있다(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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