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孔子)가 이르기를 평볌한 지능을 가진 사람에게 너무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고 했고 어떤분은 지나친 이성(理性)의 밝은 빛은 신앙에 해롭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앞에 앉아서 율동을 좀 하는데 오늘도 1부 한시간 이전에 갔다. 그런데 어떤 (여자) 목사님이 외국 목사님이 오시니까 뒤로 좀 가란다. 아니 논리적으로 그 검둥이하고 내가 앞자리에 앉는것 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닌말로 내가 분위기를 좀 띄어나야지 하루종일 좋을테데 이분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옥스포드 교수님은 아내와 함께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주일이 좋은게 20일날 십일조 약속은 역시 지켜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새벽기도회 가려면 섹스도 못하고, 어느 축구선수는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