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더니 그레이스하고 논의를 하라고 하신다. 아내는 높은뜻 푸른교회를 좋아하는 것 같다. 거기다가 서울고등학교는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다. 이번주에 아내하고 1부 예배를 드리고 내일 박사님께 압력을 넣어달라고 다시 전화를 드려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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