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kt 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축구선수 손흥민에게 기대를 걸고(부상으로 4번 이상 결장을 하고 있다) 나도 손선수가 예수를 믿기를 기도한적이 있다. 그런데 나보고 사랑의교회를 떠나는것이 좋겠다고 한 어떤 케이티 소속 순장이 있었다. 다시 전화를 해서 자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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