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과 상의해서 형사소추(形事)에 들어가는 방법을 논의한다. 본당예배당에 들어갈때 마다 공포심이 생기는데 몇개월 전 본당에서 끌려나갈때 왼쪽 어깨쭉지에 석회석이 생겼고 X-Ray 를 10장 정도 찍었는데 이것은 형사사건이다. 맨처음에는 용서하려고 노력했는데 한계에 부딪혔다. 신박사님은 내가 극복하기를 바라시는데 이것은 종교적인 문제이다. 형사소추하면 보안요원은 막바로 구속이니까 박사님과 다시 논의하고 경기고 54회 동창회장이신 법무법인 ‘광장’ 의 대표를 찾아뵐 생각이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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