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를 아직 극복하지 못했는데 나는 답을 알고 있다. 새벽기도회를 가면 된다. 신박사님께서 내 아내에게 내가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하셨다고 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다녀 오지는 않았지만 지금 오전 10시경인데 몸에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 25년을 새벽기도회를 했는데 지금은 택시비가 없다. 요사이 잠언(CD)을 계속 듣고 있는데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는 하는 사람이라고 한 것이 기억난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까하는데 ‘평화한국’ 에서도 계속 꾸준히 초청장이 온다. 야고보서에 보면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했는데 새벽기도회는 걸어가고 독서실을 다시 끊을까 싶다. 주말의 교회모임은 사람들이 꼴보기 싫어서 솔직히 어제 참석하지 않았다. 지금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 문제라고 하신다. 그러면 내일은 힘들기는 하지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간다. 가끔 방해꾼이 있는데 뇌암(brain cancer)에 걸릴찌어다.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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