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34:18~19)

오해를 막기 위해서 제 개인 신상의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저는 94학번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교(총장:이정희 배국원)에 수능으로 입학하였습니다. 자퇴하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백석신학원에 입학했는데 스캔달로 자퇴하였습니다. 다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해 학위를 따려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현재 출석중에 있는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은 받아주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앞가림을 하라고 하시는데 십일조 문제도 고민이지만 제 에너지를 사랑의교회에 쏟는 것은 별로 지혜롭지 못한것 같습니다. 성직자는 하늘의 부르심이 없이는 되는 것이 아닌데 제 주치의가 아현감리교회 원로장로로 있습니다.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셨는데 때가 되면 당회장과 논의해 보겠다고 하십니다. 고로 지금은 학업에 열중할때이지 오늘도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과 저와의 관계니까 현재 출석하고 있는 사랑의교회에 내겠지만 그외의 모든 행사는 인터넷으로 참석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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