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복지관에서 뉴스레터가 왔는데 나는 이 편지를 신청한적이 없는것 같다. 내용물을 보니까 치매에 관한 것이 있었는데 나도 증상을 일으킨적이 있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괜챦다고 하셔서 그냥 넘어갔다. 월요일날 박사님께 학업이 않좋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정상적 범주(within normal) 안이라고 하신다. 힘들기는 하더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국립 한국방송통신 대학에서 6개 과목중에 3과목을 통과해야지 장학금이 나온다. 더군다나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컴퓨터 비지니스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어쨌든 신상철 박사님이 ‘너는 목사가 될거야’ 라고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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