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4만원 정도이다. 골든 타임이라고 내일 새벽기도회에 택시를 타고 갈 생각인데 35,000원은 마석에서 3만원이 택시가 병원으로 왕복을 하는데 쓰인다. 그런데 골치가 아픈게 원래 셔틀버스가 있었다. 그런데 과장인지 새로 들어온 사람이 상부(신박사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셔틀 버스를 중지 시켰다. 선참후계(先斬後啓)인지는 몰라도 박사님께 자르라고 말하기도 신세를 지고 있는데 그 직원이 상황파악을 못하는것 같다. 30년 동안 나는 신박사님이 직접 인사에 개입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 감사한게 택시를 타니까 마누라가 동행한다. 3주에 한번은 월차를 내는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