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반에 잠이 깼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심적외상)는 아니고 ‘수면장애’ 같은 것은 내 스스로 극복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31일(오는 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언제나 자신의 자리를 지키신다.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환자중에 상태가 위험한 환자를 위해서는 남양주 병원 근처에 집을 또 하나 가지고 있으신가 보다. 원래 잠이 않올때는 포르노를 볼까 했는데 主께서 싫어하셔서 SPOTVPrime(19,500원)을 보는데 손흥민이 보통내기가 아니다(국가대표의 명예도 있지만 독일로 옮긴다니까 내 생각이 옳은지 봐야겠다) 4:20분인데 1부 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내 신앙의 여정에서 볼때 예배는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다. 좀 힘들기는 할지 몰라도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미합중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소아마비가 있었다고 한다. 그것을 극복하고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하는데 택시를 타려고 했더니 마누라가 버스를 타라고 한다. 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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