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모임을 녹화하고 곧바로 Oxfam 구호단체 선전이 나왔다. 이전에 Unicef에 싸인을 해줬는데 나한테 전화가 오더니 카드날자를 15일로 조정해 달란다. 나는 속으로 ‘니 돈이냐?’ 하고 카드번호를 가르쳐주지 않았다. 사도행전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난다. 신박사님은 두군데 기부를 한다고 하시는데 나에게 권면하셨다. 나는 그리스도가 드러나지 않는 곳은 헌금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종교, 정치적인 백그라운드가 깔려있다(나는 우리교회 앞에 있는 반신불수가 좋다. 예수가 천국에서 상을 주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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