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 I will attend the Wednesday service)

지금까지 일반전화(02-522-4666)및 제 핸드폰을 아내 그레이스가 받은 이유는 학업에 방해가 되고, 20년 이상을 같이 일했기 때문에 아내가 ‘비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제 핸드폰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가 직접 받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가야 하는 사항은 지금은 안보수사부(제2과)로 명칭이 변경된 前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는 점입니다.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청와대에 고발했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하셨습니다(이전에 ‘청와대 제출용’ 보안문서를 우리 홈페이지에서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제 핸드폰으로 쓸데없이 전화하시면 국가정보원에서 기록이 남는지 남지 않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82-2-522-4666 번으로 전화하시면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FAX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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