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대우건설’ 직원이 마케팅 전화를 하는데 팩스로 돌려놨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가 ‘기관’ 에 제출되고 국정원으로 가게 될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하셨나보다. 그런데 대우건설을 사칭하는 이 사람은 잡아야 할 것 같다. 나는 ‘교회 똘마니’ 를 의심하고 있는데 국정원에서 내 전화를 감청을 안하겠냐? 저번에 국가정보원에 전화를 했더니 ‘여기는 간첩 잡는곳 입니다’ 라고 응답한다.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으면 병신이 될텐데(내 잘못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