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서실에 한번을 갔다. 내 규칙은 두번인데 손흥민 축구때문에 오후에 한번가고 저녁에 식사를 한 다음에 독서실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를 시청할 생각이다. 그런데 ‘청와대 제출용’ 서류이후 뭔가 이상하다. 방금 kt 에 전화해서 ‘국가정보원’ 에서 지시 상황이 ‘이진’ 을 감청하라고 지시상황이 내려온것이 있냐고 물었는데 그런적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여자 상담원의 말꼬리의 뉘앙스가 이상하다. 구정원에 끌려가면 ‘대우건설’ 직원이라는 새끼부터 잡아 죽일것이다. 내가 딸딸이 친것외에는 죄지은게 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