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용산에서 2년을 일한 경력사원이고 업체이름은 ‘이계산’ 사장의 ‘효성 컴테크’ 이다. 내가 세일즈를 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어서 ‘파업’ 을 했는데 나는 이일을 후회한다. 그냥 노예처럼 빌 게이츠를 섬겼으면 아버지 말씀처럼 가계를 하나 차렸을 것이다. 오늘 집겸 사무실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재방송이라도 봐야하겠다고 손흥민 replay 를 보았는데 재미가 없다. 14,000 원가량 약조하고 다시 개통했는데 여자한테 넘어간게 화근이다. 용산에서 파업했을때도(아버지께서 이계산 사장을 좋게 보시지 않는데 대한민국이 경기고 세상이라는 것을 모르는가) 어떤 간호사 자매가 ‘한번 본때를 보여 줘야되’ 그래서 파업을 했는데 간호사가 신박사님을 피해서 갈데가 어디 있는가. 그런데 문제는 02-522-4666 을 WebFAX 로 ‘착신전환’ 시켜 놨는데 kt 임의대로 착신전환을 푼다. ‘병신육갑’ 하는게 내가 우리 FAX가 3개라고 하지 않았나? 지금 내 아내가 전화를 받고 나는 독서실에 있는데 전화기가 모토롤라라서 전화번호가 뜬다. 그리고 돈 잘줬는데 자기네들 천국이다. 모토롤라가 SC250A 인것으로 기억하는데 한번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사오니 나중에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가 ROM(그런게 있다)에 박혀있는 것을 active하게 할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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