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0,000원을 2월 20일자 쥬빌리 헌금으로 오후 6시경에 보냈다. 그리고 내일 새벽기도회에서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 라는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려고 한다. 그런데 지금 내 처지가 곤란한 상황이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쥬빌리에 ‘사과문’ 을 요구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트라우마라는게 사랑의교회 성전에서 한번 끌려나가고 보니까 교회에 가기가 힘들다. 主께서 가라하시면 가겠는데 기드온과 같이 징표를 보여주셔야 한다. 별일이 없는한 내일 기도를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