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특허(출원)기술과 관련해서 故 김대중 대통령 시절때 국가에서 선발되서 국비(3박 4일 450만원 국비)로 천안 공무원 연수원에서 훈련을 받은적이 있다. 벤쳐산업 육성의 일환이었다. 그런데 자꾸 교회에서 ‘빅 데이타’, ‘4차산업혁명’ 그러니까 할말이 없다. 그리고 前 대한정신의학협회장의 말씀을 들으니까 어떤 사람이 정신분열인지 아닌지 판정을 내리려면은 의과 대학에서 1년을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 그것보다 차원 높은 ‘다중인격’에 대하여 목사가 언급을 하니 참 훌륭하신 분들이다. 독일의 역사학자 베른하임이 이르기를 ‘남의 학문을 침범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세계를 복음화 시킬 분들이니까 성령의 감화를 받았나보다. 그리고 우리 홈페이지는 상업용 sit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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