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세워서 축구를 보았는데 손흥민도 열심히 뛰었지만 젊은 사람들도 3골을 넣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나운서중의 한분이 ‘기도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라고 언급한다. 굉장한분 같았다. 나는 영어를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영어때문에 영어예배를 들어갔는데 어떤 까까머리가 영어예배는 영어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GBS에서 나가 달란다. 그래? 그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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