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강남 본당에서 경기도 도지사였던 김문수씨를 만난적이 있다. 설치기를 좋아하는 내가 ‘신상철 박사와 친구가 됩니다’ 하고 인사를 했더니 ‘아’ 그러십니까” 하고 악수를 하신다. 그런데 오늘 새벽 기도회에서 참된 언어를 구사를 하라고 했는데 나는 신박사님과 의사와 친구이기도 하지만 김문수씨 입장에서 보면 약간의 오해의 여지가 있다. 그래서 신박사님과 오류를 잡아달라고 부탁 드릴려고 한다. 김문수씨는 다음 대선 후보이고 신박사님은 김문수 후보가 청렴하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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