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의교회 앞에 거지가 하나가 있다. 저번 주일 불쌍해서 1,000원을 적선을 했는데 어제 송구영신 예배는 드리지 않고 천원이 독서실 등록에 모자라서 독서실 근처에 있는 식당을 뒤져가지고 1,000원을 구해가지고 독서실에서 도서실 탐방을 했다(여러분은 내 십일조가 13만원이라는 것을 아신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 거지에게 적선한것을 主께서 돌려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우리 사랑의교회 앞에 거지가 하나가 있다. 저번 주일 불쌍해서 1,000원을 적선을 했는데 어제 송구영신 예배는 드리지 않고 천원이 독서실 등록에 모자라서 독서실 근처에 있는 식당을 뒤져가지고 1,000원을 구해가지고 독서실에서 도서실 탐방을 했다(여러분은 내 십일조가 13만원이라는 것을 아신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 거지에게 적선한것을 主께서 돌려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