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내일 가야할지 보이콧트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지난 일은 잊어 버리고 미래를 생각하라고 말씀하신다. 좀 놀라신 모양인데 트라우마의 진단서를 발송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성적표가 나왔는데 학업에 열중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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