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달동안 본당에서 앉을 자리를 찾을 수 없어 방황하던 모습을 보신분도 있을 것이다. 나를 본당에서 강제로 끌어 냈던 보안요원도 불안했으리라 본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그 보안요원을 용서하기로 했다. 主께서 그 보안요원도 하나님의 자녀인데 어찌 예배를 못보게 하는가 ‘너도 한번 예배를 못드리게 하겠다’ 하신것이다. 신박사님도 커다란 깨달음이라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는데 오늘은 각성제가 필요가 없을것 같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