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입니다. ‘수면장애’ 가 정확한 의학용어인지는 몰라도 그 의미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시간 버티다가 새벽기도회를 갈생각입니다. 저는 오늘(어제) 컴퓨터를 하나 고쳤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어떤 고통이었을까 생각해보는데 한번 사촌형(서울대 법대 수석-328점) 처럼 밤을 새볼까 생각 중입니다. 참고로 박사님과 상담해볼 생각입니다. 밤을 새면 토비새와 주일 1~2부 예배는 못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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